무슨방인지 기억안나는데 도네로 "용사님들 여기 계셧군요.." 이거 나오니까
챗창에 다들 리끼아아아악 함 ㅋㅋㅋㅋ
그거보고 목사가 얘들아 진정해 괜찮아 니네 못잡아가!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개웃겻음
하 씨 뭔방인지 모르겟네...
무슨방인지 기억안나는데 도네로 "용사님들 여기 계셧군요.." 이거 나오니까
챗창에 다들 리끼아아아악 함 ㅋㅋㅋㅋ
그거보고 목사가 얘들아 진정해 괜찮아 니네 못잡아가! 이런식으로 말해줘서 개웃겻음
하 씨 뭔방인지 모르겟네...
진짜 옛날인거같은데 어디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