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창팝은 한 번 쓱 들어도 반어법인 거 대충 보이던데 보통은 좀 어려운 게 맞나?개인적으론 온선족 빼곤 헷갈린 적 없어서 그런 걸지도온선족 처음 들었을 때 머리 멍해져서 스턴 걸렸었음ㅋㅋㅋ와씨 이젠 노래로도 긁네? 생각했었는데
배경지식 없으면 어려운거 맞음
다 겪어보고 아는 입장이라 이해가 쉬운걸지도 모르지...
리슨족 입장에선 그냥 처음부터 돌리는 거 아는게 보통임. 근데 한명 집중적으로 돌리는데 이유를 알아보느냐<-이게 노력 문제고, 안 하면 그냥 사이버불링
나는 볼갤에서 짤로 정상화 처음봤는데 한 사람이 뭔 죄를 그렇게 지었나 싶긴 했음. 그리고 2~3개월 8월 되서야 실체에 관심을 가진거지..
메이플을 안하는데 어케암
흘려듣는거 아니면 어려울 이유 없지 근데 세상에 신경 쓸게 많고 보통 가사에 집중해서 안듣곤 하니까 예사로 흘려듣는 사람도 많은거라고 생각함,, - dc App
메이플을 모르잖아
룩삼도 처음엔 진짜 리선족이 잘못한줄 알았다가 점점 노래들으면서 진상 파악하던데 이건 방송 짬이랑 눈치 좀 있는 스트리머고 하꼬는 채팅창이 8~9월 추리게임 기조로 헷갈리게 하면 진짜 채팅창만 믿고 리선족이 잘못한걸로 믿을수 있음
룩삼도 애초에 음악만 듣겠다 선언하고 시작해서 예사로 흘려듣다가 점점 파악했었지 - dc App
나는 1월에 리부트 죽었다는걸 안상태로 들으니 진상파악이 된거
메이플 안 하고 배경지식 없으면 충분히 헷갈릴만 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