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상함을 느끼고 겁에 질려있지만

애써 티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표정들



신창섭은 사람 아닌 것처럼 생김

뭔가 시리악 괴물 같음 




그런 괴물창섭을 연모하는듯한 등장인물도 눈에 띔

다른 남자 품에 안겨있으면서도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것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