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시보기가 안 올라와서 정확하진 않은데
1부 후열 리미제라블 볼 때 잠깐 나왔던 얘기가
목사 지인 창드컵하는 거 보면서 너희들
어디 갤에서 좌표 찍고 오는 거 다 알고 있었고
니들 숨기는 거 되게 못한다고 WWE도 했었음
굳이 본진 들추는 목사가 주목받아서 그렇지
대부분 사전지식 없이 유동이 있다고만 이해함
창팝은 대개 컨텐츠 없을 때 땜빵 목적이 커서
눈치 빠른 사람이 아니고서야 본진이 어디이고
자기에 대한 평판이 어떻고 하는 건 큰 상관없음
오히려 검은사도 이후로 채팅으로 창 안 내고
뒤로가기 잘 하고 채팅으로 A/S 잘한 케이스임.
사생활 같이 선만 안 넘으면 우리끼리 뭐라한들
여기 바깥으로만 안 가져간다면 문제 없을거야
진짜 작정하고 묻으려고 스텝밟는 수준으로 가는거 아니면 불만 정도야 얘기해도 된다봄
ㄹㅇ 목사 욕이랑 날조만 안하면 됨
어차피 팟구때문에 통검 피하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