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스 공유 같은거 잘 안하는데 여긴 프롬프트, 직작한거, 누끼딴거 다 공유함 그러다보니까 나도 공유하게 됨 식당으로 비유하면 천원 내고 백반집 하는 아저씨를 보며 나도 선행하려고 봉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거임
그러다가 맷돌을 돌리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