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이 너무 많아서 8~9월에 했다면 꿀잼트럭이 될수있었을 목사님들도배럭에 치여서, 운이 없어서, 해적들이 지쳐서 역량에 비해 유동을 많이 못모으는게 참 아쉬움로아숙제나 하러가야지
죄책감 느끼지말고 뻔뻔해지자고 선언했지만 역시나 오늘도 이 가면은 쓰기 어렵더라
한 일주일쯤 지속되니까 좀 무덤덤해지긴했는데...
나는 뻔뻔해지지 못하겠음 그래서 통나무를 들어
나는 그래서 다시보기 보러가게 이제 좀 숨통 트였으니..
하늘에 있는 별 보는거라고 생각하셈...다 빛나지만 모든 별을 볼수는 없잖아
통나무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