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시즌 창드컵이 조금씩줄던 시절 뭐만 하면 창팝 틀고겜하거나 노래방해서 해적의 수혜를가장 많이 본 사람들 중 하나인 거 같음창드컵 빈집일때 창팝 롤해서 해적다 빨아갔던 게 타이밍 ㄹㅇ 기가 막혔는데
그긴거 목사님은 아직까지도 해적들한테 친화적인 몇 안되는 중견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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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한다 우리도 원주민 괜찮나 걱정할 정도로 너무 많이 먹었으니
수상할 정도로 성대모사를 잘하는 목사니뮤.... 특히 원숭이 성대모사ㅋㅋㅋㅋ
그긴거 양반 어제 봉누도 준비하는 거 라디오처럼 틀어놓다가 누가 봉누도에서 창팝 틀자 어쩌구 뇌절하다 컷당하길래 '하 씨 어떤 눈치없는 해적 새끼야?' 하고 찍어서 박제할까 하고 봤더니 원주민이라서 당황했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