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론적으로는 목사가 노래 잘 안 듣고 가볍게 해도 괜찮아 보통 원주민 몇 명이랑도 대충 월드컵 하면서 노가리 많이 까니까
그리고 해적이 AS해주는 것도 의무가 아님
물론 방송에 수정 요청하는 것도 시청자의 권리고 하지 말라는 말은 아닌데
그거 가지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서 말이지
본인이 하고 싶어서, 아 이 사람 충분히 말로 설득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싶어서 하는 거면 참 좋지만
내 착각인지 의무감에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서 어제 뒤숭숭하기도 했고
물론 우리 얘기 들어주고 스트리머도 사람 많이 오고 성공적인 방송 하면 이상적이겠지만
안 맞으면 뒤로가기라는 것이 그 방송이나 갤의 평화만을 위한 게 아니라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도 필요할 때도 있을 거임
성공적이지 못한 창드컵 보면 아까운 마음도 있겠지만 어차피 트럭에 치이는 목사님들도 어찌 해 주기 힘들잖아
그리고 창드컵에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은 유동 별로 안 간다고 실패했다는 생각도 없을걸
열심히 하는 애들 초 치는 거 같아서 좀 여유 있을 때 말하는데
가르치려 드는 거 같으면 미안함
결론 AS 안해주는 건 잘못이 아니다 스스로를 위해줘라
나는 as 목사 뒷방송은 솔직히 신경안씀 맘아파도 뭐 솔직히 어쩌겠음. 단 여러 이슈로 인해 이해 잘못하면 열심히 as하는편 - dc App
ㄴㄴ 필요한말임 요즘 특히 의무감 가지는애들 많이보이는데 어디까지나 다들 즐기려고 모인걸 인지하는것도 좋음
이게 맏다 - dc App
AS랑 쥐흔이랑 종이 한 장 차이라 좀 글킨해 - dc App
근데 솔직히 말해서 리선족이 잘못했고 ㅇㅈㄹ되면 난 쥐흔 할거임. 물론 어제처럼 은근슬쩍 스리슬쩍 티안나게 진행할거지만 어쩌겟음.. 외줄에서 떨어지지 않게 노력해야지.. - dc App
그치 유동 신경 안쓰는 사람한테까지 의무감 가지는 거 좀 안쓰러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