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또 까와 빠가 부딫혀 싸움이 시작돼 버렸어
오늘도 리부트야 또 사라지지 않아
서로 물어뜯고 혐오하고 피투성이가 되어도 멈추지 않아
끝나도 끝나지 않는 승자 없는 결투장
피 냄1새를 맡고 몰려오는 형체도 이름도 없는 상어들
쏟아내는 그 증오들은 마치 칼날과도 같았어
Hey! Hey! 그만해줘 사라지지 않아
두 귀를 막아봐도 비명이 들려와
Hey! Hey! 바보 같아져 보고 싶지 않아
나이들며 울음이 더 많아지는 어른이 되기는 싫어
오늘도 멈추지 않고
Hey! Hey! 쌀먹 Life Cut
2절
노트에 적어 day by day 내 펜은 점점 닳아가네
'노 코멘트' 란 결론이 나올 수 없었어
ah 시작돼버린 나의 임기는 엉망진창인 것들만 가득 남겨졌네
마지막의 순간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여기서 적당히 끝낼순 없어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일뿐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며 무심한듯 외쳤지만
Hey! Hey! 그만해줘 사라지지 않아
두 귀를 막아봐도 비명이 들려와
Hey! Hey! 바보 같아져 보고 싶지 않아
더 이상은 못하겠어
이제 그만 멈추고 싶어져
3절
Hey Hey 이 정도면 많이 해 왔잖아
이 이상 바랬다간 데여버릴거야
Hey Hey 늘 하던대로 "적당히 하면 돼"
라고 말하는 그들외에는 할 수 있는건 나밖에 없잖아
Hey! Hey! 괴롭다고 멈출 순 없는 법
저 끝에 기다리던 낙원이 있으니까
Hey! Hey! 두 번 다시 겪지 않기 위해
마지막 딱 한번만 더 네가 있던 세상을 부수게 해줘
마지막 딱 한번만 더 네가 있던 세상을 부수게 해줘
오늘도 멈추지 않고
Hey! Hey! 쌀먹 Life Cut
그냥 ㅆ발 원곡부터 완식인데 섻 - dc App
와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