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재밌어서 즐기던 추억의 게임이 누군가의 악의로 점칠되어서,그리고 그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이 게임은 그런거구나 하고 체념하고 돌아섰는데그걸 뒤늦게 깨닫았으면 이게 무슨 충격일까진짜로 안타깝다...
그와중에 쌀숭이가 긁는건 ㄹㅇ
진짜로 ㅈ같음 이게 대체 무슨 세상인가
언제부터 병먹금이 안 통하는 세상이 된거지 원래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