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재밌어서 즐기던 추억의 게임이 

누군가의 악의로 점칠되어서,

그리고 그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이 게임은 그런거구나 하고 체념하고 돌아섰는데

그걸 뒤늦게 깨닫았으면 이게 무슨 충격일까


진짜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