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런 게임인거 알고 했던거 아님? 라고도 했고

옆에서 들으면 그게 뭔 대수냐 하겠는데 좀 매콤하긴 했음 글로 보는 것도 아니고 말로 들으니까 더더욱

이후 목사도 방송이 진행됨에 따라 어느정도 텐션이 올랐는지 창드컵에 집중못하고 저챗위주로 가는 모습도 보여서 도트뎀을 계속 넣었음

그래서 뭐 별미라고 먹는 놈도 있었고 as에 힘쓴 놈도 있었고 wwe가 너무 아파서 뒤로가기하고 징징대던 놈도 있었고

그 다음 방송이 해금목사라서 이제 갤분위기는 as에 붙들고있는 놈과 해금에서 치유받는다 이러고 있었는데

목사가 와서 사과문을 남겼음 곧 글삭하고 치지직커뮤에 따로 남기긴했음

뭐 이걸로 일단락하고 그 다음날인 오늘인건데

번외로 사과문 올라오고 갤은 사과문까지 할정도냐로 불탔고 이 떡밥을 갤창난다고 천안문하려다가 말실수한 파딱의 찐빠로 또 불타고 그랬음

뭐 하루 지나고나니까 그냥 언제나 있던 wwe의 흐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