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살리르 주워끼고 8킬내면서 꾸역꾸역 200찍고 노말매그 깬다고 영끌도핑하고 크리티아스 주간퀘로 카벨 시그 초기화해서 결정석 팔아먹고. 21 22 달아야될때부턴 결국 리부트도 극심한고통 고문게임인지라 힘들더라
노란도깨비학살자
141 노깨비잡으면서 찍고나면 해방감과 동시에 다음직업을 해야한다는 약간의 절망감이 몰려왔음
꾸역꾸역 200찍고 텅빈 5차창을 볼때의 절망감
보돌팟때는 오히려 덜피곤햤음
이거 그거네 계단식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