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가 주는 용돈? 불쌍한 부모?

실업계 진학하고 일찍 취직하겠다고 하니까 공부나하라면서 강제로 일반고보내고
공부안하면 용돈없다 선언해서 걍 새벽 상하차 조지면서 학교가선 잠만자고
20되자마자 입대하고 전역한다음 모은돈으로 집나와서 취직함

내가 소중히 번 돈을 그딴데에 쓸 이유는없음
불쌍한건 내인생이야

부모잘만나서 용돈받아 게임에 처박고 쌀먹이나 하는새끼들이
발언권은 있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