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버튜버가 성공 했으면 좋겠는데 팔로워 늘어나는건 싫어요
마치 쌀숭이의 논리인 게임이 흥했으면 졸겠는데 내 템 안 사주는 뉴비는 싫다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다...
버튜버는 물론 인방 자체를 잘 안 보는 편이긴 하지만
하꼬 웹소나 웹툰은 여럿 파본 입장에서 이해가 안 된다
사람이 적을 수록 내 댓글에 더 반응을 잘 해주는건 맞지만 성공을 하면 당연히 기분 좋아야지.....
특별대우를 받고 싶으면 후원은 하고 말하라고 하고는 싶지만 핑치터렛도 많이 보여서 이렇게 주장도 못 하겠다...
성공했으면 좋겠어요도 아닌거 같음 니가 성공못햇으면 좋겟다고는 지가 나쁜사람 같으니까 그냥 하는소리 ㅋㅋㅋ
그냥 돌려 말한거 같긴 함 대놓고 싫다고 말하면 그냥 분탕인데 저런 식으로 말을 해서 팬인 척 어필을 해 추방하기도 아깝게 하는 거 같음
하꼬 시절부터 충성도 높게 방송 봐준 건전한 시청자는 방송인이 방송 규모 커져서 어쩔 수 없이 소통은 줄어도, 그 청자 자체는 머릿속에 각인 하듯이 기억하던데. 그런 청자는 떠나면 방송인 방송에서 티는 안내도 멘헤라 오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청자가 되도록 해야지, 하꼬부터 벌써 터렛 쥐흔질은 좀 글킨 함...
핑치를 달면 남들보다 더 많은 발언권을 가질 순 있지만... 그렇다고 남 체널 성장을 방해하는 권리까지 생긴다고 생각되진 않음.
진짜 집사주고 차사주고 밥사주고 할거면 몰라도
터렛들 다 이해 안되긴 하는데 그래도 핑치터렛은 돈이라도 썼지 쌀터렛은 진짜 양심 뒤졌나
ㄹㅇㅋㅋ
어지럽긴하다
뭐 세상엔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애들이 있기 마련이니
당장 그런 놈들과 싸우고 있는 슝좍 분들 존경합니다
소수의 돈쓰는 호구들이 많이 붙어서 돈을 많이 벌었으면 좋겠지만 시청자가 늘어서 자기채팅이 안읽히는건 싫다 <<< 딱 이거임
아 그런 식으로 말하니 이해는 된다 근데 이해하고 싶지는 않다
하꼬방 통나무를 왜 자처해서 들지... ㄹㅇ 개뮤거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