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목사한테 님 메이플 시작함?라고 물어봄.
복귀한 건 아니고 탄지로 잠깐 찍어보긴 했다고 함.
근데 그거 때문에 '어디서'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그 글을 봤다. 근데 누가 이 오해(현직으로 복귀해서 일퀘했다)에 대해 해명을 해줬다.
누가 대신 메이플 지지나 다시보기까지 다 파악하고 해명해줘서 고맙다고 함
+)
관련 사태를 깨닫게 된 건 3부 이후에 깨닫게 되었다고 함.
(1, 2편 + 3편 중간에는 해적단이 리부트 유저 출신이 아니라 그냥 메이플 유저(쌀숭이 ㄴㄴ)인 줄 알았다)
토요일에서 수요일로 당긴 이유는 무서워서 그랬다고 함
이후 4편을 진행하기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히 오해를 풀고 찾아와줘서 감사하다고 함.
메이플 + 탄지로 할땐 팔취 ㅈㄴ 고민하긴했었음
내가 쓴글 보셨나보네 다행이다
^ㅇ^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