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장르 자체를 많이 안 즐긴 리슨족이여서 그런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가사가 안써지니까
항아리를 아무리  깨도 가사에서부터 내 마음에 닿지를 못하니
크레깃(구글깡계)만 허무하게 날아가네...







주제 선정 자체는 좋은데 

그거말곤 아무것도 없네..

당연한 결과 나는 가사도 처음써봐(수노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