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 특성상 화자가 갈리잖음.

신창섭/쌀숭이/리선족입장곡이(좀 자의적으로 판단해서 오차 있음, 비꼬는거 인식 못했을따 이야기)

각각

16/11/5



생각보다 순수 리선족 입장곡이 적어서

만약 대전제인 '돌리는 노래'라는걸 깨닫지 못하면

창드컵 1편은 '여러 메이플 유저들이 각자의 의견을 가지고 만든 노래를 모은 월드컵'라도 착각할수 있음(실제로도 인식 정상화 안되면 그렇게 생각한 경우 있었고)

추가적으로 앵간한 목사님들의 창드컵에 대한 인식은 '메이플 컨텐츠'임. 나무위키 읽고 시작하지 않는 이상 앵간해서 제목에 붙어있는게 '메알못이 하는', '(메이플 모름)' 이런게 붙어있음

이 상황에서 노래 순서가 리선족 입장 하나도 없고, 신창섭 찬양 + 쌀숭이 입장 노래만 나오면 인식 정상화가 거의 맨뒤에 나와서 그 동안 위험할수도 있음. 음악 위주로 듣는다면 더 심하고.

그래서 난 그냥 처음에 박는게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함. TMI라고 생각하면 이때 다른 정보도 같이 주입하면 됨. 편하게 해도 된다. 자유롭게 질문해도 된다. 노래 따라불러도 된다. 이런거

아무튼 이런 사태가 또 안일어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