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조재윤이 잘못했다는건 알겠고 그걸 돌리는 노래라는것까지만 알고 원작견 지인한테 모르는척 wwe를 걸었다가 디테일면에서 여러모로 혼나면서 나온 결론은 걍 카트2가 좆같이 노잼이여서 쳐망한거다 라고 같이 결론냄
뭔가 창팝은 일단 게임이라도 있으니까 현재진행형으로 노래가 뽑혀 나올수가 있는데 파괴의 신은 너무 깔끔하게 다 쓸어버려서...조팝의 한가지 흠(?)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함
원작견인데 카트2 하면서 느낀건 레이싱 게임인데 속도감 안 느껴지고 부스터 임팩트도 후져서 부스터 쓰는 맛도 없고 채팅도 못침 재미 없어 최근에는 속도감 좀 나아진 거 같던데.. 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