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목사는 울려놓고 그다음 제식이 없어서 쌀박도만 불러댔는데

지금 형태로 완전히 정착된게 어느목사부터였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기억상으로 사탕 제식 되짚어보자면 2부가 마이너리그였던시절엔 사탕 나오면 시작하기전부터 이게아닌데...하다가

어느순간부터 하나둘씩 진짜로 이게아닌데...하면서 도네 한두개씩 쌓이더니

2부 해줘서 고맙다~느니 푹빠져버렸나봐~라느니 하는걸로 치즈펀치 쌓이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노래가사 이용한 감정 낙차 + 치즈펀치 쌓여서 처음 즙기견 성불했던게 8월말 나들희목사였나?? 아마 그럴거임

거기서부터 애들이 목사 울리는데에 맛들려서 사탕의혈육만 나오면 화력지원해달라고 글올렸고

제대로 한번 빵 터진게 9월초 뿔목사인데 이때까지도 아직 하트도배 제식은 없었던걸로 기억함

그때 쌀박도 불러댄거때문에 이걸로 무슨 엔버 가운데 앉혀놓고 우는데 리슝좍들 둘러싸서 쌀박도 부르는 짤 나왔을거고

아마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이 뒤에 어쩔꺼냐 하다가 9월 중순쯤부터 하트도배 완성된거같은데 그때 해당 목사가 누군지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