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 지금보다 매웟다는건 다른것도 아니고 노래에대한 평가가 제일 그랬던거같음 내가 느끼기엔
지금은 다들 좋은말하고 나쁜말할거면 패버리는데 그땐 안그래서
단적으로 뮤지컬4편나오고 다들 좋은 충격받았는데 노랜 별로라는 말 많이 붙였고 5편땐 별로라는 글 엄청 많이올라옴
솔직히 나도 당시엔 좀 기대에 못미쳣는데 그거 자체를 의도한거같다고 느꼈고 의도같다고 글을 썻엇음
글고 정말 의도라고 라고했던거같은데 당시엔 맞춰서 좋앗지만 지금 생각하면 ㅅㅂ; 의도라도 진짜 별로 소리 듣는게 좋을리가 없지
그때 아무생각없이 별로라고 더 표현 안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있음..
웃긴게 몇번더들어보고 역으로 너무 좋아서 당시엔 그것만 들엇음
첨엔 그저그랫는데 한두번더들으면 좋아지는경우가 많은걸 느끼고 좀 교정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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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순수 감상이긴햇지 그것도 아쉽다라고 할수있는데 당시엔 글케 생각을 못한거같음
맞다 리미제라블 5편에서 리프라이즈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그딴 감상 쓰는 거냐는 식의 험악한 말 오가고 그랬던 기억 남 ㅋㅋ
선발대들이 받아야 했던 냉혹한 평가들...
새로운 왕 저평가하는건 좀 이해안가긴 했음 아무리 들어도 그냥 말이 안되는 퀄인데 내 기준 1막 최애픽이기도 하고
감상은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표현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