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에서 최신 보스가 나오면 보통 말도 안 되는 체력(+심볼 제한)으로 설정해서 몇 달~몇 년 지나서야 쌀섭 선발대에서 첫 격파가 나왔었음
같은 보스도 난이도에 따라 2~4단계로 나뉘기도 하고
리부트는 스펙 한계치가 낮으니까 그보다 한참 지나서야 심볼 빨로 동등한 보스 격파가 이루어지곤 했음
심볼 자체가 보스 격파 시기를 조절하기 위한 시스템이라 시기에 따라 스펙컷 자체가 엄청 차이나는 거임
그리고 리부트에서 최신 보스(이지, 노말)의 첫 클리어가 나올 때마다 메벤은 불탔었음
감히 돈 안 쓰고 공짜로 게임하는 거지들이 수억~수십억(?) 쓴 고래들만의 보스를 공짜로 날먹한다면서
근데 클리어 파티의 스펙이 공개되면, 쌀섭 기준으로는 중간 수준의 스펙대밖에 안 되었다는 게 드러나는 것도 일상이었음
애초에 쌀섭에서는 보스 제한시간을 꽉 채워서 아슬아슬하게 잡는 게 적절 스펙이라는 발상 자체가 없었기 때문임
아슬아슬하게 잡을 거면 파티 시간 맞춰서 연습하고 트라이 박을 시간에 재획하는 게 더 메소가 잘 벌리니까
그러면 이제 불타는 방향이 바뀌었었음
중간 수준의 스펙대도 얼마나 비싼데 공짜로 따잇한다면서
메벤 스샷 없나? 오랜만에 보고 싶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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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는 연모 없지 않았나? 연모 없으면 그럴 수는 있다고 봄
나때 검마는 연모조차없고 재료마져 부족해서 테섭열리는거아니면 연습할 생각도 할수가없었지 테섭열리면 연습하는사람들끼리 길드만들어서 본캐를 ㅈㄴ게불러와서 유니온도 제대로안되있는거로 1페 2극딜하면서 꾸역꾸역 50분씩 쳐가며잡았는데
익칼이었나 카칼이었나 그때 시골섭보다 빨리 깬거 가지고 뭐라한건 기억나네
난그래서 지금 로아와서 매우만족중 딱렙트라이가 활성화된곳이 확실히 재밋어
리쌀대전도 첨에 리부트가 프리서버주제에 최종컨텐까지 즐기는거 자체에 꼬와서 시작됐지
리쌀은 언제나 말하지만 쌀숭이가 보팔이 수입보고 발화된게 시발점임 오전달 ㄴ
렙차뎀뻥 완화 들어오고 하드카링깻을때 난리났던거 같은데 ㅋㅋ
카링 선발대랑 리부트랑 스펙차이가 어센틱포스때매 딜 2배이상 났는데 어센틱포스가 뭔지도 모르는 오천쁠마가 그걸 알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