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은 그렇다치고 두번째 세번째는 분탕성에 가까운거아님? 8월이후로 요즘이 인디창팝 관심 제일높은데 다들 흥미 떨어지고는 너무 워딩이 쎈데? 본인이 마음의 상처를 입어서 워딩이 쎄게나갈수있는건 인정함 ㅇㅇ 근데 남아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잘못된듯
나도 가기전에 쌀숭이손쓰고가나 이생각하긴함ㅋㅋ
디또합니다
혹시나 정말 상처받고 떠나는 제작자일수 있지 싶어서 그냥 신경 안썼음
남아서 열심히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나 열심히 들어주는 사람들 상처주는건 별개라고 생각함 ㅇㅇ
나도 저거보고 댓 안달고 걍 나옴
그럴거 같아서 아예 글 안읽었음
모든 제작자가 관심 받는건 아님;; 이미 내가 여러번 올려서 더 홍보하고 싶은데 역바이럴 날까봐 못하는중. - dc App
그렇다고 남아있는 사람들 공격하는건 다른문제지 벌써 떡밥터졌고
난 두번째에 대해선 공감 못하지만 세번째는 네게 공감함. 좀 심한 투정같음. - dc App
황금사과에 쓰여진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같은 문구긴해
별 문제 없어보이는데
근데 솔직히 인디씬이 통발 아니면 념글 가기 쉬운 때가 있었나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