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할 때 원주민이 와서 얘기하길


뭐 힘든 일도 많고 웃을 일도 없어서 잘 안 웃는데


창드컵 하면서 엄청 웃게 해줘서 고맙다고 했었는데


지금도 창드컵이랑 ai 개새끼야 듣고 숨넘어가게 웃는 거 보니


기분도 좋고 뭔가 기분 묘하네


원주민들이 해적 환영하는 이유가 참 뭐랄까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