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편 복귀 선발대들이

쏟아진 이유가 뭐겠음

그 운석 3연타의 날과

승따리 4800 찍은 이후로

"아 아직도 창드컵 유행하는구나

저 정도의 분들이 하시는데

나도 오랜만에 해볼까?"

이게 크게 작용했지

하꼬 쪽은 펨코목사가 컸겠지만

선발대 복귀에는 저게 절대적으로 영향이 큼


그러니 감군장이나 다른 선발대들도

복귀를 바란다면

엘리선족, 곧 돌아오실 소머니, 승따리, 과로사

등 동앗줄을 잘 붙잡으면 됨

그러면 알아서 문화는

선발대들에게 퍼지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