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tmi란 내가 이해하기로 물어보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 '안물안궁' 지식을 강제로 주입하려드는 미친놈들 얘기임

항아리의 발단이었던 공룡얘기는 골자가 '목사가 물어봐서 답해줬는데 반응이 차가웠다' 였음

애초에 짱룡팝보다가 목사가 먼저 시작한 wwe였고 걍 서운하다 징징대던 내용이었음

도네로 지식을 억지로 쑤셔박으려고 하지도 않았어 ㅅㅂ ㅠㅠ 그냥 채팅으로 wwe하다가 막타맞고 끝난 얘기였는데

화난건 알겠고 디씨특성상 애먼놈이 화풀이대상 되는것도 이해되지만 쌀숭이 키워드는 못참겠더라

아휴 얘기가 질질 끌리네 링에서 내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