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컨텐츠가 길게 될 수록 타 작품들이 콜라보? 형식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잦은데 창드컵은 오히려 초중반에 로아 카트 나오더니 4편, 5편 갈수록 줄어드는거 같음 그만큼 메이플만 따져도 할 소리 많고 메벤 작사가들도 열일한단 거겠지...
프로듀서들 소재부족하다 그러던데
카티야 신스킨임?
스킨도 있고 그냥 작가 그리고 싶은 것도 있고
솔직히 리슨족 입장에서 대중성 측면에서 로아 카트 부분은 빠지는게 더 낫다고 봄 아예 문외한 입장에서 배울게 너무 많음 그런 이유 때문에 오히려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더 적어졌다고 생각함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ㄹㅇ 나도 조금 신청 넣었음
이놈들 바즈 너무 자연스럽게 유니버스 합류해서 아무도 위화감 못 느끼는 거 봨ㅋㅋㅋㅋ - dc App
콩창섭 is maplestory original char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