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때는 D모 스트리머의 분위기 너무 어두워서 못하겠다는 발언
이번에는 대기업
늘있는 정제시간
3편과는 좀 다른게 이건 위기의식이라기보단 주제 환기 느낌이긴 함
2편까진 햇으면 걍 이름 좀 보이게하느게 낫지안나
늘있는 정제시간
3편과는 좀 다른게 이건 위기의식이라기보단 주제 환기 느낌이긴 함
2편까진 햇으면 걍 이름 좀 보이게하느게 낫지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