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우린 뺏길게 없잖아~' 이 파트랑 '인정하고 나서야 비로소~' 이 파트 전후로 머리에서 맴돔노래도 좋지만 굳이 싸우고 싶지 않았던, 그저 게임을 사랑하던 유저가 괴물이 된 상황에서 묻어나오는 독기도 개맛도리임
그 제작자 노래는 시크한데 힘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