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엔가 9월달에 창드컵 보는데
1편에 200만 지르면 에서 처음 부분인 '여자들은 심을 팔고'에서 심을 판다는게 무슨 뜻이에요? 물어보니까
거기다 대고 정조 파는거란 소리를 당당하게 하던 놈이 있었음
아니 물론 원래 말투같았으면 여자들은 몸을 팔고 남자들은 노역을 하는 이 좆같은 세상이란 말투니까 그거면 몰라도
이건 창팝으로 어레인지 된거고 심은 홀리심볼에 심짜인건디 갑자기 창녀란 해석을 들이미니까 벙쪘었음
그냥 그렇게 묻히듯 지나간 그런 기억이 있네
나 순수리슨족시절에 진짜 그건줄알았음 여자들은 몸을팔고 남자들은 상하차한다고
창드컵도 항구도 모르고 유튜브로만 듣던시절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