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제육) 에데르송(가지무침) 베실바(계란말이) 스톤스(쿠크다스) 귄도간(케밥) 메뉴를 5년 넘게 고집하다 다 상해가게 생겼는데 사장(펩빡이)가나 이 메뉴로 올해의 식당 6번 선정됐다 끝까지 메뉴 안바꾼다고 선언하다 망해버린 상황인거지?우! 우우우! 펩보지!
제육하고 케밥은 확실히 상한듯
아무리 맛있어도 정작 내가 먹고싶을 때 나오지 않는 반찬(스톤스)도 쳐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