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터렛 판정 한 다음
갤에 박제 하지 말고 좀 두고 보는 게 좋을 것 같음
오늘 노.조.미 목사님 방 노치도 똑같은 사례였잖음
음식점으로 비유하면
식당 주인이랑 손님 두세 명이서 술 한 잔 하면서 수다 떠는 집이었는데
유행한다는 신메뉴 하나 내봤더니 손님이 어디서 들었는지
한 50 몇 명 몰려와서 주문하더니 가만 못 있고 춤추고 노래하는 거임
원래 있던 손님은 적응 못 하고 당황해서
한 50 몇 명 몰려와서 주문하더니 가만 못 있고 춤추고 노래하는 거임
원래 있던 손님은 적응 못 하고 당황해서
처음엔 주인한테 이게 뭐냐고 항의하거나
새로운 손님들한테 조용히 좀 하라고 하거나
아예 메뉴 내리라고 실언할 수도 있음
근데 장사 하는 내내 주인 옆에서 메뉴 내리라고 그러면 터렛인거고
이래놓고 새로운 손님들 다 나간 다음 마음 추스리고
새로운 손님들한테 조용히 좀 하라고 하거나
아예 메뉴 내리라고 실언할 수도 있음
근데 장사 하는 내내 주인 옆에서 메뉴 내리라고 그러면 터렛인거고
이래놓고 새로운 손님들 다 나간 다음 마음 추스리고
다른 날에 신메뉴 다시 출시할 때 자기들도 같이 춤추고 노래할 수도 있음
애초에 목사 브레이크 아니면 원래 저거 신경도 안썼음
요새 슝좍이들 터렛에 예민해져서 제식 시작하자마자 갤에 비협조적이라고 올라오길래 말해봄 ㅎ;
ㄹㅇ 처음에는 당황했다가 창며든 사례가 있어서 지켜봐야할듯
원래 있던 손님은 적응 못 하고 당황해서 처음엔 메뉴 내리라고 실언할 수도 있음 이 부분이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속에서 왜 그려짐
원주민이 이상형 월드컵하자고 했는데 목사님이 창드컵 주우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