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 강화: 추옵 병신확률 뚫으면서 돈쓰기
2중 강화: 주문서 병신확률 뚫으면서 돈쓰기
3중 강화: 스타포스 병신확률 뚫으면서 돈쓰기
4중 강화: 잠재능력 병신확률 뚫으면서 돈쓰기
5중 강화: 밑잠재능력 병신확률 뚫으면서 돈쓰기
+@ 보스 소울로 옵션 뽑기
이렇게해서 한부위당 최소 10만원 쓰는데 장비는 총 25부위가 존재하고 교환횟수도 정해져있고 다음 단계 아이템에는 전승도 못함
자연스럽게 템값수호단 발생 -> 쟤네가 지랄하니까 다음 장비, 보스 출시 정체됨 -> 게임 경제도 정체 -> 쌀숭이 발생
틀렸으면 말고
메이플 푹먹 안해본 뉴비라서 잘모름
나생문으로 인해 직작 난도가 천장을 뚫으니 템 순환이 안되지
명문대 나온 애들이 생각보다 멍청한듯
스타포스 << 원래 놀장 완화하려고 만든건데 인소야 템값수호단들니 WWE걸어서 나생문으로 바뀜
그런 비하인드가 있었구나
나생문<<이새끼가 만악의근원맞음 애초에 나생문 적을땐 쌀숭이라는 개념자체도 희미했음
나생문에 벽느껴서 리부트 재밌게 했었는데 몇달 즐기니까 정상화당함 시발
토드라고 스타포스라도 일부 전승해주는 시스템 있었는데 매출에 미쳐서 유기해버린 것도 운영진임 ㅋㅋㅋ - dc App
맞아 갑자기 아케인에서 착용 레벨이 200으로 뛰더라 ㅂㅅ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