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와 보컬의 구분감, 보컬 쇳소리 매우 감소, 세션 퀄리티 증가 등 좋은 점이 꽤 잇지만 단점도 있음
트렌디한 음악들 위주로 학습했는지 너무 기성곡 위주의 느낌으로 나와서 V3.5만의 특색있는 맛을 뽑기가 좀 어려움
보컬로이드 프롬 같은 경우에는 거의 못 쓸 정도로 망가졌고
보컬과 세션간의 음량 밸런스도 잘 안맞고 포인트를 주는 부분이나 내지르는 부분들이 너무 단조로워짐
발음 찐빠는 전 보다 더 심하고...
개인적으로 음질 개선은 확실히 좋으나 너무 맛이 안살아
3.5로 다시 돌아간 사람도 있음? 그냥 궁금해서리..
나는 섞어서 쓰는 중
저점 고점이 중간으로 몰린느낌
깔끔해진건 알겠는데 맛이 좀 떨어지는 경우 자주 보이는듯...
ㄹㅇ 개성이 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