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에 너무 창팝 홍보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리액션 보고픈 마음 이해하지만 부담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임

어떤 목사가 그러더라
'카페에 자기 노래? 만 올리고 가는 사람 있는데... 뭔가뭔가임. 음, 설명하기 힘든데 뭔가뭔가다.'

창팝으로 떡상해서 강하게는 말 못하고, 돌려 말하는, 혹은 말 조차 못 하는 목사가 여럿 있겠다 싶었음. 굳이 목사 아니라 원주민이더라도.
카페 글 리전도 적은데 창팝으로만 도배되어 있으면 유입한테도 장벽 될 것 같고...

근들갑이면 미안한데, 창팝 후 사후처리도 좀 되야하는게 아닌가 싶네. 괜히 원주민, 유입한테 장벽 세우는 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