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夏最高のショーケイスが向むこうから会あいに来きたのは
그해 여름 최고의 쇼케이스가 저편에서 만나러 온 것은

僕の存在はこんなも単純だと笑わらいに来たんだ
우리들의 존재가 이렇게도 단순하다며 비웃으러 온 거야

耳を塞いでも両手をすり抜ける真実に惑まどうよ
귀를 막아도 양손을 비집고 들어오는 진실에 망설여

細体のどこに力を入れて立てばいい?
가느다란 몸의 어디에 힘을 넣어서 일어서면 되는 걸까?

正常化 正常化
정상화 정상화

このゲームの無数のサーバーのひとつだったと
이 게임의 무수한 서버 중 하나였다는 걸

今いまの僕には理解できない
지금의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어

正常化 正常化
정상화 정상화

恐を知ない海賊のように
두려움을 모르는 해적과 같이

振ふる舞まうしかない 正常化
행동할 수밖에 없어 정상화

뭔가 바꾼게 별로 없는데도 개사가 잘 안되네

개사곡 공장장들은 진짜 항아리 수백번씩 깨면서 나온 결과물을 한땀 한땀 이어붙이는 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