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고 싶다 진짜
너무 답답하다
저게 대체 뭔 소리임?
사람 신체로 비유하자면 팔을 들고 다리를 쫙 핀 다음
발바닥이랑 손바닥을 닿게하라는 거임.
가능은 함.
팔을 자르면(섭종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