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숭이, 템값수호단 방송인들은 아군만큼이나 든든한 "멍청한 적군"임

어차피 저들이 부르짖는 소리는 사실에 기반한 창팝으로 이미 반박하고도 남고

우린 늘 그래왔듯 창팝을 대중에 퍼뜨리는거에 열중하면됨


이미 -메-방송은 청자 그래프 우하향 대중들한테 외면받고있고

신경 쓸 이유가 전혀 없음. 그러니 다음부터도 원칙대로 그냥 뒤로가기 해주면 좋겠음


AS떡밥 잠깐 나도길래 하는 소리인데. 든든한 멍청한 적군을 뭣하러??

요즘 작사가들 안 끌려갈려고 쌀벤에서 게임 얘기는 안하고

없는 머리로 쥐어짜내느라 앞뒤 안맞는 시사 얘기만하고

쌀갤,쌀첸으로 피난가는 마당에 방송키신 귀한 작사가님인데...


갱생 불가 천민가축 쌀숭이,메푸어 갱생 시키겠다고 이짓한게 아닌데 왜 AS떡밥이 나왔을까?

생각해봤는데 최근에 AS 성공한 목사님들이 몇분 있어서 그랬다고 생각함.

사람이랑 쌀숭이 지능은 앞으로 구별 좀 합시다.


뒤이어서 10곳 넘는 예배들은 그에 대한 단체 형벌이였다 생각함.

런분들 챙겨주기에도 모자른 규모와 체력인데 다들 시간을 소중히 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