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 갔다가 이제 일어났는데

계엄을 뭐 새벽 늦게까지 안풀길래

뭐 간첩 증거라도 쥐고 있나 싶었더만

아무것도 없이 걍 국회가 해제 하란다고 해제 했네

다행이긴 한데

얘 진짜

술쳐먹고 딸깍하고 자러간거 였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