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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분명 처음에는 그냥 스노 딸깍으로 노래나 함 보까? 

정도의 생각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자막을 달더니 리릭비디오를 만들고 끝내는 평생 해본적 없는 영상편집까지 했다. 

14시간정도 동안 저거 만들고 이제는 그만해야지~ 생각했는데 만들고 싶은게 자꾸 생긴다.. 

저거 만들면서 배운걸 활용하고 싶다고 해야하나 자꾸 뭔가 의욕이 샘솟는다. 


뭔가 이상하다. 

이게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