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솔직히 거부감 심하긴했음..
아직도 가끔 적응한 내가 무서움
사탕의혈육도 원래는 그런 의미였는데 이젠 버튜버들 스타터팩됐음..
사탕도 정제된거라서 스타터팩이 될 수 있던거고 이게 아닌데가 지금까지 2부에 있었다? 버튜버 터렛 컨텐츠 였을듯
그래도 단체로 거부감 잇던거 치곤 글케 심하진 않앗던거 같음 지금 갤이면 상상도 못하겟지만
그때 솔직히 거부감 심하긴했음..
아직도 가끔 적응한 내가 무서움
사탕의혈육도 원래는 그런 의미였는데 이젠 버튜버들 스타터팩됐음..
사탕도 정제된거라서 스타터팩이 될 수 있던거고 이게 아닌데가 지금까지 2부에 있었다? 버튜버 터렛 컨텐츠 였을듯
그래도 단체로 거부감 잇던거 치곤 글케 심하진 않앗던거 같음 지금 갤이면 상상도 못하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