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꼬목사들은 자기가 떡상할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해서 개빡겜 하려고 하는데

반대로 운석급, 혹은 운석급은 아니더라도 자리 좀 잡힌 상태에서 창드컵 한 목사들은 낙지가 3부 게릴라 하던것 마냥 다른 방송 하다가 갈린 멘탈 힐링하는 느낌으로 하는 느낌 들더라...

살짝 단창제인 거 같긴 한데 낙지목사 봉누도에서 멘탈 갈리고 있는 거 보면 또 기습 게릴라 하는 거 아닌가 살짝 걱정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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