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각각의 방식이 있는거라서

이별 WWE도 나쁘지 않고

내용 따로 언급 안하고 노래대로 즐기셔도 되고

도파민추구해서 감성곡 떨어트려도

다 좋다고 생각함



사실 4편 구성에 많은 감성곡들이 그대로 있어줬으면 하는 이유는

4편이 구성될 당시 있던 이별 준비의 분위기랑, 그게 안되서 당황한 슝좍이들의 모습이 노래로 드러나는게 좋아서 그럼.


창드컵은 결국 그 엄선작 편이 만들어질때 그 당시 해적들이 즐기고 있던 축제들이 그대로 드러나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 싶음. (몇 곡 로테는 당연히 환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