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짧은 시간안에 1~4편 해치우는 목사들이 많은데
솔직히 짧은 기간동안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 물리거든
개인적으로 2편이 워낙 개성적인 곡들이 많았으니
1~3편의 흐름이 물리지 않았다고 생각해
근데 5편이 1편, 3편의 분위기가 섞여있는 도파민곡 위주가 될 예정이잖아?
여기서 4편의 개성을 없애서 3편, 4편, 5편이 비슷한 분위기로 연속으로 이어진다면
짧은 기간동안 해치우는 목사님들은 오히려 물리지 않을까?
그래서 4편을 3편과도 5편과도 차별되는 기존 개성을 유지하는게 좋아보여
지금 두곡정도 교체된걸로 아는데 지금 밸런스를 유지했음 좋겠어
솔직히 짧은 기간동안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 물리거든
개인적으로 2편이 워낙 개성적인 곡들이 많았으니
1~3편의 흐름이 물리지 않았다고 생각해
근데 5편이 1편, 3편의 분위기가 섞여있는 도파민곡 위주가 될 예정이잖아?
여기서 4편의 개성을 없애서 3편, 4편, 5편이 비슷한 분위기로 연속으로 이어진다면
짧은 기간동안 해치우는 목사님들은 오히려 물리지 않을까?
그래서 4편을 3편과도 5편과도 차별되는 기존 개성을 유지하는게 좋아보여
지금 두곡정도 교체된걸로 아는데 지금 밸런스를 유지했음 좋겠어
개인적으로 감성쪽으로 간다면 대놓고 이별곡만 제껴도 된다봄 - dc App
나도 뺄거면 감성곡 저체보다는 이별곡들 빼야한다고봄
ㄹㅇ 5편 방향성이 아직 안정해졌으면 몰라도 1,3편이랑 비슷한 기조로 구성될거라 정해진 마당에 4편까지 비슷한 방향성으로 가버리면 너무 물릴거같음
샤라웃곡 빠진 이후 밸런스가 더 나은거 같다 생각함
5편이 도파민 위주니 4편에서는 조금 힘 빼도 괜찮을거고
나도 4편은 지금 괜찮게 리뉴얼 되어서 이대로 조금 쉬어가는 기조여도 좋다고 생각함
123하고 4까지 찾는다는건 이 컨텐츠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다는건데 그게 이별/감성쪽일 가능성은 낮아보임.. 그리고 장르는 일관되게 다양하도록 추리고 있기 때문에 물린다는건 엄선작 라인업 수십 수백번씩 들은 프로 시청자들 입장이지 목사나 원주민을 걱정할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