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짧은 시간안에 1~4편 해치우는 목사들이 많은데

솔직히 짧은 기간동안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 물리거든

개인적으로 2편이 워낙 개성적인 곡들이 많았으니

1~3편의 흐름이 물리지 않았다고 생각해

근데 5편이 1편, 3편의 분위기가 섞여있는 도파민곡 위주가 될 예정이잖아?

여기서 4편의 개성을 없애서 3편, 4편, 5편이 비슷한 분위기로 연속으로 이어진다면

짧은 기간동안 해치우는 목사님들은 오히려 물리지 않을까?

그래서 4편을 3편과도 5편과도 차별되는 기존 개성을 유지하는게 좋아보여

지금 두곡정도 교체된걸로 아는데 지금 밸런스를 유지했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