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40+예배 있던 지난 1~2주 전에는 물론이고

최근에 나름 20+예배로 줄어들었는데 화력이 그때보다도 줄어든 것 같아서

총대매고 한번 화두를 던져봐야겠음


애초에 하꼬 자원봉사로 시작한 일도 아니고

창팝 퍼뜨리기 위해서 티니핑가면쓰고 외부시선 신경 쓰다보니 여기까지 온거라 근본은 잊지말아야지


창드컵이 끝물이 아닌 꿀통 컨텐츠 < 이 인식 퍼뜨릴려고 시작한건데

지금 화력이면 무조건 꿀통컨텐츠는 아니다로 흘러갈 수 있어서 걱정되서 그럼

여태껏 목사님들 차별하지 않고 전부 최선을 다해 최대한 챙겨드렸고

이게 좋은 이미지가 되어 더욱 소문나고 더 찾아오게 되었는데

이제 정성껏은 커녕 최소한으로 챙길 수 없다는거 몸으로 겪어봤잖아


여태껏 잘된 케이스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왔는데 화력분산, 체력 고갈로 잘된 케이스조차도 줄어드는 것도 우려점임


결론은 내가 하고싶은말은 전략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예배들은 더욱 힘을 모을 필요가 있고 게릴라는 체급이 높지 못하면

잔인하다고 욕먹을지언정 현실적으로 버려야하는 단계가 온거 같음. 기존 일정 예고하신 분들조차도 제대로 못 챙기고 있는 판에


사실 인방 유동이 채팅창 규칙만 지키면되지 방송인 방송 흥하게할려고 똥꼬쇼한다는 주객전도는 말도 안되는 짓이거든

그 말도 안되는걸 한줌단이 할려고하니까 방향성이 이상해지고 비효율적으로 변하고 있음.

방송인은 방송이 흥하지 못하면 전부 방송인탓이 되지 창팝 유동이 안 몰려와서 흥하지 못했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잘된 케이스에 저절로 반박당함

난 그래서 잘된 케이스들을 더 많이 만들고 신경 쓰자는 주의임


어차피 각자 자기가 중요하다는 쪽으로 알아서 판단하고 잘하고 있지만 이 상황을 타개하게 위해서 다들 한번 의견내봤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