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고는 나올 수가 없음
사람 많은(혹은 많아질 포텐 있는) 방에 화력 집중하기 위해 게릴라 소수방에서 통나무 들지 말고 나오라고 할 수 없잖아
해적 각자가 무리하다가 번아웃 오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서 하는 수밖에는 뭐 방법이 없다는 거임
말고는 나올 수가 없음
사람 많은(혹은 많아질 포텐 있는) 방에 화력 집중하기 위해 게릴라 소수방에서 통나무 들지 말고 나오라고 할 수 없잖아
해적 각자가 무리하다가 번아웃 오지 않도록 적당히 조절해서 하는 수밖에는 뭐 방법이 없다는 거임
ㅇㅇ뭐 어떻게 하자 강제는 못함 그냥 자연스럽게 트럭이 생겨야함
사실 결론이 너무 뻔하긴하지만 그래도 얘기는 해야되겠다 싶었음. 여태껏 통나무단들이 남긴 흔적만으로도 통나무단짓을 이제 관두어도 난 상관 없다 보는 입장임. 우린 자원봉사를 시도 해봤는데 이게 한계였다는게 흔적이 시트로 남으니 시트를 꾸준히 작성한거고. 그래서 차라리 중견 하나 집중해서 생체뷰봇하자는 쪽임. 이게 우리 규모에서 효율적이니까
통나무 드는 것도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으면" 하는 거고 소수방에서 통나무를 들든 규모 큰 방에서 놀든 본인이 알아서 하는 거지. 통나무 드는 거에 부담감이나 의무감 가질 필요 없다는 건 맞지
ㅇㅇ 언급할 필요는 있었음. '모두가 암암리에 알고 있다' 와 '해당 주제의 논의가 있었다' 는 전려 다르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