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매일같이 배럭 십수 개 씩 쏟아지는데,
사실 통나무 들어주는 정예 인력 제외하면 대부분 시청자 몰리는 곳(반응 맛있는 곳)에 몰리고 있음

예전에야 창팝이 너무 적어서 하기만 해도 우루루 몰렸었지만 지금은 취향 껏 취사선택 할 수 있을만큼 늘어남

운석 떨어지면 죄다 몰려와서 ㅈㄴ 열심히 제식하잖아?
자연스럽게 흐르는 과정이라고 봐야 할 듯.

다만 파딱이 언급한 부분에서 더 강조할 부분이 있다면
어쨌든 창팝 방송 흥하게 만들려 노력하는 건 수단일 뿐이라는 거임.

목적은 창팝을 널리 퍼뜨려 메이플 이미지 씹창내는 거임. ㅏ 다르고 ㅓ 다른 거지만 유의하면 더 좋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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