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월이랑 비교하기엔 이미 판이 너무 커졌는데
통나무 들 인원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음 뭐 쌀숭이들 상병신인걸 알리던게 소원이였던 놈들이니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
그간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극소수의 유입이 오긴 했지만 이미 성불한놈들 머릿수 채우기에도 역부족이고
이 수준의 인력난은 5컴 광부 유튜버 할아버지가 와도 해결 안될 문제니깐 그냥 너 꼴리는대로 하는게 맞음
창드컵 아이덴티티 중 하나인 '노래가 들리자마자 몰려오는 유동들'은 사탄숭배 생사여탈 사탕 가을이야기같이 제식곡이 부분적으로나마 수행하고 있으니깐
너무 의무감에 쫒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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