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들 서커스 구경할려고 창팝 트는게 아니라
그냥 얘들아 요즘 창팝이란게 존나 재밌다는데 한번 해볼까? 이렇게 그냥 유행하는 게임이나 컨텐츠처럼 인식되고
해적 없이 원주민만 있어도 걍 개처웃긴 뮤비랑 존나 중독성 있는 노래 들으면서 도파민 충분히 맛있게 챙겨가면 서로 윈윈인데
아직까지 메이플 인식이 그렇게까지 개좆박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가도 싶음...
해적들 서커스 구경할려고 창팝 트는게 아니라
그냥 얘들아 요즘 창팝이란게 존나 재밌다는데 한번 해볼까? 이렇게 그냥 유행하는 게임이나 컨텐츠처럼 인식되고
해적 없이 원주민만 있어도 걍 개처웃긴 뮤비랑 존나 중독성 있는 노래 들으면서 도파민 충분히 맛있게 챙겨가면 서로 윈윈인데
아직까지 메이플 인식이 그렇게까지 개좆박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가도 싶음...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게 팩트임 ㄹㅇ
해적들 설명 as 하나도 없이 듣기엔 결국 리선족이 뭐임? 하고 끝나지않나
본문 같은 케이스로 유도할려고 4편을 공사한것이기도함. 해적 아닌 사람들 입장에서도 이해하고 공감할만한 곡들이 많아야되서...그럼에도 좀 남아있긴한데 그정도는 익스큐즈하는거고
개인적으로 1편이 직설적인 메시지 부족으로 공사가 필요하다보는 입장인데 항아리 파편 나뒹굴까봐 더 이상 공사 안하기로 합의하고. 2편 곡들 퍼뜨리기 위해서 창드컵 퍼뜨리고 제식을 열심히 하자로 지금 방향이 정해진거라 ㅋㅋㅋ
나도 진짜 이부분 너무 아쉬움 - dc App
해적없이보기엔 원주민이 너무 적음 지금도 방 채워줘서 30명인데
그것도 그거고 대놓고 하기엔 좀 조심스러운 느낌도 클듯
리슨족인데 창팝이 개처웃기고 목사들 반응 보려고 보는거라서 나처럼 보는 사람도 꽤 될거임
통나무만 드는해적인데 대부분 목사들은 그냥 노래 잘즐기고 잼있었다고 하더라 다들 자기 지인들한테 홍보해줌 ㅋㅋ 한 3명만 와도 잘 즐겨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