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름 예배 열심히 챙기려고 노력했는데 이번주부터는 창드컵 안보고 아예 쉬고있음
동시간대 배럭 4-5개까지도 할만했는데 10개 넘어가고 그게 2주이상 지속되니까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
그런 상황에선 늘 보이는 다른 통나무 인원들도 다 서로 갈라져서 그나마 몰리는 방 두어개 제외하곤 나머지끼리 제로섬게임 하는수준임
돌아다니다 보면 늘 보이던 다른 통나무단들도 요즘은 진짜 힘 많이 빠진게 보이더라
쏟아지는 예배속에 창팝에 진심모드인 목사님들 나와도 다배럭에 치여서 우리도 못즐기고 목사님들도 못즐기는 상황이 계속 지속되니까 뭔가 갑자기 현타와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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