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순수 해적단 고점으로 피크찍은걸로 추정되는게 뿔목사 2부시절 500명 언저리

뿔목사는 기존에 원주민이 없다시피했으니 계산이 쉬움



그때는 탭 영혼보내기랑 애드가드 배럭 계산 정상화 이전이라 대략 50프로쯤 더한다 치면 750-800명은 찍었을거임

그리고 그시절 배럭돌리던거 생각해보면 영혼보내기 제대로 반영 안되던 시절이라 한 50명만 모여도 슝좍이들 5-6명이서 제식 밀면서 채팅 빠르게 올라갔거든

근데 요새는 기존에 원주민 붙어있던 운석 아니면 정상화된 고점으로도 500 넘기 힘듬

그리고 영혼보내서 청지 50명쯤 도달한 방에서도 보면 통나무꾼 두새명만 돌아가면서 힘들게 제식 밀고 있음

확실히 그때에 비해 창드컵유동유동 포함해도 전체 화력은 줄어든거는 맞음

어쩔수없지 하선해서 눌러앉는 애들도 있을거고 현생이 바빠서 못오는 애들도 있을거고...